국가민속문화재 제266호
[국가민속문화재 제266호]
경산 상엿집과 관련문서
- 분 류
- 수량/면적
- 지정일
- 소재지
- 시 대
- 소유자
- 관리자
- 기 타
- 유적건조물
- 4필지/3,670㎡
- 2010.08.30
- 경상북도 경산시 무학로62길
산162-0(하양읍) - 조선시대
- 조원경
- (사)나라얼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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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민속문화재 제266호(2010.08.30.) 『경산 상엿집과 관련문서』는 우리나라 전통예절인 관혼상제(冠婚喪祭)의 사례(四禮) 가운데 급격하게 간소화되어 옛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상례문화의 원형인 상엿집과 상여, 그리고 상여와 관련된 문서 등이 함께 있어 전통사회 상례문화를 종합적으로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생활유산으로 평가되며 학술적인 의미가 크다.
경산 상엿집은 본래 영천시 자천리에 있던 것을 (사)나라얼연구소 조원경 이사장이 매입하여 현 위치에 이건한 것으로 건립당시 상량문이 남아 있어 1891년에 세워진 것임을 알 수 있다.
또한, 이 상엿집 속에는 1891년 상엿집 건립 전후시기의 상엿계 운영에 관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문서와 마을 공동체의 풍속, 촌락의 사회경제 활동 등 당시 마을공동체의 현황을 엿볼 수 있는 동중문서(洞中文書)들이 함께 발견됨에 따라 민속학적·학술적 가치 등 문화재적 가치가 크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