팔공산둘레길 4구간(5.6km)내동마을 – 덕곡삼거리
팔공산둘레길 4구간
상세코스
내동마을 충무재 - 내동임도- 하늘다리 – 탑박골 – 용진마을 – 열재 – 응해산숲길 – 덕곡삼거리
4구간 특징
- 내동마을 충무재에서 내동임도는 하늘다리를 지나 복숭아와 포도 과수원 길을 따라 노태우 전대통령 생가(용진마을)까지 이어진다.
- 탑박골의 과수원길을 지나 열재(十嶺)에 이른다. 열재를 넘으면 속골을 거쳐 미대동으로 갈 수 있어 1942년 서촌초등학교가 생기기
전에 파계사 부근의 어린이들은 열재를 넘어 공산초등학교에 다녔다. - 열재에서 응해산의 산허리를 따라 걷게 되며 파계골을 중심으로 팔공산의 주능선의 전망이 눈앞에 펼쳐 보인다.
- 시작지점이 대중교통편과 많이 떨어져 있어 3구간과 같이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.
자연자원
대나무숲길, 참나무숲길, 소나무숲길, 단풍나무, 산난, 덕암바위, 열재
주변문화자원
자연염색박물관, 노태우전대통령생가, 대한수목원, 공산예원갤러리
대중교통
[출발] 내동마을 입구 : 간선, 지선 이용 하차. 도보로 충무재까지 2.1km 이동
[도착] 덕곡삼거리(중리삼거리) : 대구권 간선 이용
팔공산둘레길 4구간 출발지 ‘충무재’


